2011년 2월 28일 월요일

The 7th Maison in the B 후기




2011.02.25

김인겸/축제경영연구소, 이승구/TGI FRIDAYS, 박주영/리포터, 김경재/건축가

참석자 모두 지역 축제에 대한 의견과 경험을 나누고 공연의 축제성(So to speak, How is architecture related to interactive festival?)과 과연 공연을 도시의 축제로까지 활성화 하는것이 가능한가 에 대해 이야기 나눔.
결국 이 아이디어를 확장시켜 TAC 의 아이디어(현재 IN THE B가 진행하는 공연장건축 공모전)로 발전- 섹션으로인한 오픈성을 이용해 굳이 사면이 둘러쌓여잇는 건축을 벗어나 열려있는 공연장, 공연자, 그리고 관중을 얻음으로써 (어쩌면 건축성이 더 짙은) Interaction 이 강조된 공간을 만들어 내자는 내용의 이야기를 나눔.
이 날 우린 1.5L Montes Alpha 끝내버림-

사람들이 초상권문제로 사진을 거부- 음식 사진으로 대신함



2011년 2월 23일 수요일

공연에 닿아있는 영화 / 영화에 닿아있는 공연







최근 제작되는 공연에서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비중은 매우 절대적인 듯이 보인다. 클래식함의 대명사인 고전 오페라를 포함하여, 무용, 뮤지컬, 음악공연, 연극 등에 영상매체에 대한 비중은 날로 커져가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것은 영상매체의 발달과 더불어 '이미지'가 세상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는 것을 사람들이 인식하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예를 들어 '이미지'라 함은 어떤 책을 읽었을 때, 텍스트가 머리 속에서 하나의 그림처럼 연상되는 것이다.
또한 코카콜라를 생각할 때 Red를 떠올리거나, 핵전쟁을 상상할 때 많은 사람들이 히로시마 원폭투하장면을 머리 속에 그리게 되는 것들이다.
'이미지'는 그것이 아무리 한 장의 사진이라고 할지라도, 수십 페이지의 텍스트와 같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공연에서 몇 번의 대사보다, 한번의 '이미지'가 더 강렬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오페라, 연극 연출가로 잘 알려진 로버트 윌슨(Robert Wilson)의 공연을 사람들은 '이미지 연극'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그가 공연의 이야기 구조를 풀어가는 방법으로 텍스트를 거부하고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서 하나의 '이미지'로 귀결,종합,단일화 시켜 보여주기 때문이다.


Robert Wilson, < Der Freischütz >, Baden-Baden, 2009

"윌슨의 공연은 플롯과 캐릭터 '중심'에서 벗어나 철저히 스펙터클에 비중을 두는데, 이는 인습적인 이야기 구조를 타파하고 공연이 '재현'의 예술이라는 것을 부정한다.
이 시대에는 너무나 많은 이야기와 이미지들로 가득 차 있기에 공연이 더 이상의 '재현'을 생산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연극 제2권 252 >


Robert Wilson, < Shakespeare's Sonnets >, Berlin, 2009


Robert Wilson, < Einstein on the Beach >, Paris, 1992

다시말해, 윌슨은 전통적인 매체로의- 드라마, 댄스, 오페라, 비주얼 아트, 퍼포먼스, 비디오 등을 자신의 작품 안에서 새롭게 조합 시키면서, 심지어 연극이 더 이상 연극이 아닌 무언가가 되게 해버린다.


매체적 특수성- Medial specialty 그리고 상호매체성 intermediality

매체적 특수성이란, 그것이 미술이거나 영화거나, 무엇이던지 간에 자신의 고유한 특성과 법칙을 가장 잘 활용할 때 미학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 탄생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미술은 미술다워야, 영화는 영화 다워야 한다는 것-
그리고 나아가서, 로버트 윌슨의 '탈 장르적' 혹은 '복합장르적'인 시도처럼, 매체적 특수성이 잘 활용된 각각의 예술매체들을 하나의 압축된 '이미지'로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해야한다는 것이 바로 상호매체성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공연에서 빈번한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사용은 분명 '상호매체성 활용' 의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공연매체가 자신의 명확한 '이미지'를 창조해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 영상만이 할 수 있고, 공연은 할 수 없는- 영상매체의 특수성을 공연 안에 포함시킴으로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나아가 공연이상의 무언가로 발전되게하기 때문이다.

태양의 서커스 < KA > 와 < TOTEM >의 연출을 맡았던 퀘백출신의 Robert Lepage는 특히 공연을 만들 때, 영화라는 매체를 매우 잘 활용하기로 유명한데, 그는 영화라는 수단을 알고 있는 관객들은 이야기가 영화처럼 비약적으로 서술되는 것에 익숙해져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형적 리듬이 아닌 영상매체에서 자주 사용되는 연상과 비선형, 몽타주 서술방식, 스타카토식 리듬등 이 디지털 매체시대의 공연관객의 인지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Robert Lepage, < 1984 >


Robert Lepage < Ring of the Nibelungen >

분명 Robert Lepage의 작품처럼 '영화가 공연에 닿아 있는 것'을 우리는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나아가서 회화가 잘 결합된 Peter Greenaway의 영화라던가 혹은 음향적인 건축이라던가 아주 쉽게 말해서, 그림책은 글 책보다 '상호매체적이다' 라는 개념에서, 매체는 서로 닿아서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졌고, 그 안에서 얼마나 매체특수성을 활용하고 고민하는가에 따라 그 매체는 자신 이상의 무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여기서 IN THE B는 '영화가 닿아있는 공연'이 아닌 '공연이 닿아있는 영화'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보여질 영화가 연극적이고, 현장성있는 상상을 통해 구현한다는 것은 꽤나 해봄직한 일인 것이다. 나아가 그 영상물은 어쩌면 영상물이 아닌 '공연이라는 매체의 특수성'이 잘 살려진 채로 하나의 명확한 '이미지'로 귀결할 수 있는 영화가 되었을 때 그건 단지 영화가 아닌 어떤 것이 될 수 있다고 충분히 가정해 볼 수 있다.

'<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 ' 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4월말쯤 공개될 것이다.

By Doroomuk

2011년 2월 16일 수요일

협찬제안서에 대한 고찰

요즈음 또다시 협찬제안서의 계절(?)이 우리에게 돌아왔다.
그래서 몇개 뚝딱 작성해 보던 중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협찬제안서의 제안 성공 확률이 낮은 이유가 무엇일까?"

실제적으로 생각해보면 최근 몇년간,

협찬사 담당자가 아는 사람이거나(전에 일을 해 봤다거나)
협찬사 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거나

한 것이 아니면 협찬이 성사된 것이 거의 없었다.
참 부끄러운 말이지만 사실인 것 같다.

누군가들은 협찬이란 것이 원래 그렇다고 얘기한다. 그래서 인맥이 중요하다고.
물론, 인맥이 중요한 것은 맞다.
하지만, 인맥이 중요하기 때문에, 연줄이 없는 회사에 넣는 협찬제안서의 성사 확률이 낮은 것을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기는 것은 문제가 있다.

기업들이 문화를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툴을 찾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것 아닌가. 그 수 많은 기회를 날려버리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협찬제안서를 어떻게 만들어야 그 기회들을 많이 잡을 수 있을까?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일단, 마케팅 담당자들은 무수히 많은 협찬제안서를 받을 것이다.
그러면, 첫 눈에 "협찬제안서" 라는 단어만 보아도 이미 반쯤 점수를 깎이고 들어간다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보낸, 짜증이 나도록 많이 받아보는 "협찬제안서" 중의 하나라면, 내가 담당자라도, 내가 원래 좋아하던 공연이 아닌 이상, 그냥 보지도 않고 넘겨버리거나, 아니면 대충 훑어보고 말 것이다.
결국, '아는 사람'의 역할은 그 제안서를 대충 넘기지 않고 한번 제대로 봐주는 효과에 불과하고, 그 '제대로 봐주는' 것의 효과가 상당히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내용을 보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제시하는 협찬 프로그램의 수준이 비슷하다면, 일단 보게 만드는 것만으로도 협찬 성사 확률을 '아는 사람'수준과 비슷하게는 끌어올릴 수 있다는 말이 된다.

그럼 '일단 보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표지에 협찬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자.
- 일반적인 협찬제안서들의 표지에는 행사의 이름과 '이것은 협찬제안서입니다~' 라는 것이 이쁘장한 이미지와 함께 나와있다. 그런데 하루에도 수십개씩 오는 협찬제안서 속에서, 표지가 예쁘다고 속을 들여다보게 될까? (물론 안예쁜 표지보다야 낫겠지만) 내가 담당자라면, 표지만 보아도 '아~ 이런 것을 하자는 거구나' 라고 느껴지는 제안서를 선호하지 않을까?

2. 협찬제안서라는 말을 버리자.
- 위에서도 얘기했듯,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협찬제안서"라는 단어만 보아도 일단 지긋지긋 할 것이다. 남들이 다 반으로 깎이고 들어간다고 나도 같이 반으로 깎이고 들어갈 필요는 없는 것 아닌가?

3. 메일 제목 및 내용에 신경쓰자.
- 요즈음 협찬 제안서는 대부분 메일로 전송된다. 그렇다면, 협찬제안서를 보게 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름 아닌 메일 제목과 내용이다. 협찬제안서의 표지를 보기 전에 먼저 보는 것이 바로 메일이기 때문이다. "협찬제안서 입니다. 잘 봐주세요~" 로는 승부가 나지 않는다.


어떻게 생각하면 아주아주 기본적인 것인데, 이제와서야 이런 생각을 하다니…
역시 기본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된다.
그리고, 그냥 알고만 있는 이론은,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나의 지식으로 체화되지 않는다는 것도.


올해 사용할 제안서들은 이 글에 기초해서 'B'적인 제안서로 만들어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들에 대한 평가와 함께 계속 생각을 다시 해봐야겠지.


by Chiehwan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연출노트#1 - 공간채우기 / 공간비우기

하나의 공간을 '공연의 특수한 공간'으로 만들 때,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어떤 의미적 객체들로 그곳을 채워내는가 하는 것이다.
공간 위의 핵심오브제를 아낌없이 꾸며주기 위해 음악과 드라마, 영상, 조명, 각종무대장치 등 컨셉이라고 불리는 하나의 통일 된 주제 안에서 녹여 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면서 그 공간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거대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럴 때 자주 발생하는 문제점은, 그 주변객체들이 서로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둘째치고,
그 핵심오브제를 꾸미지도 못하는 상황의 발생이다.
가령, 살아있는 낙타들을 보려고 오페라 투란도트를 보러온 사람은 없다.
만약 그렇다면 동물원에 가라- 하지만 당연히 그 낙타들이 멋진 투란도트를 구성하고있다.

만약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것'을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보고 싶어한다고 해도,
'공연의 특수한 공간'에서 그것을 보고 감동하진 않는다는 것이다.
중요한 건은 그것이 '핵심오브제's 주제'를 잘 실현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제발, ‘코끼리의 냉장고출입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같은 맥락으로 공간이 채워져서는 안될 것이다.

의외로 공연에서 자극이 일어나는 순간은 단순하다.
기대하는 가치의 보편적인, 의외성을 지닌, 완벽한 구현, 그 구현이 기대한 가치 그 이상을 제공할 때 우리는 자극된다.
수천만원어치의 불꽃레이져멀티미디어영상쇼 의 자극과
만약 자기 전 내 침대에 걸터앉아 노래를 불러주는 데미안 라이스 오빠……의 자극 사이에서
무엇이 더 ‘감동적이다’ 말할 수 있는가 ?
라면서 지금 이렇게 극단적 예를 드는 건
자극은 공간을 채우면 더 자극된다고 만은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극을 만드는 또 한가지의 방법을 생각해보자-


빈공간, Espace vide


세계적인 공연연출가 Peter brook은 그의 저서 <빈공간>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을 가상하고, 그 공간을 빈 무대라 불러보기로 하자. 
어떤 이가 이 빈 공간을 가로지르고 어떤 이가 그 행위를 보고 있다면, 
이것만으로도 하나의 연극 행위로서의 구성요건은 충분하다. »

공연에서 공간을 비운다는 것이 공간이 비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1+1+1 = 3 이 아닌 곳이 바로 무대이며, 그 공간을 채워야 하는 핵심오브제's 주제라는
‘이미지’ 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선택된 완벽한 의미적 객체는 아주 충분한 구성요건임은 물론이며, 수치화 할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예전에 IN THE B가 생각하는 공연에 대한 정의 (Pradier, 현장 속의 실천 그리고 실행 http://blog.cuintheb.com/2010/12/open-party.html )와 마찬가지로,
Peter brook이 ‘어떤 사람이 지나가고 다른 사람이 그것을 지켜본다면
그것으로 이미 공연이 시작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한 것은-
‘지켜보는 다른 사람’이 바로 관객, 즉 관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나간 그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대중음악공연의 공간을 한번 살펴보자-
‘컨셉 이라고 일컬어지는 주제’의 구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음악’이 1+1+1 들에게 되려 공격을 받고
‘지켜보는 사람이 지나가는 사람을 관찰하는 것’ 을 방해 하고 있지는 않은지-

더불어 무대는 불을 밝히면 더 잘보이고, 소리를 키우면 더 잘들린다 는 사고방식으로 공간구현에 접근해서는안될 것이다.
비우는 것이든, 채우는 것이든, 공간을 구현할 때 사고의 방향이 가장 중요하다. 글씨를 키우면 더 잘보이지 가 아닌, 더 잘 눈에 띄려면 글씨를 키워야할까 줄여야 할까 와 같은 고민의 방향을 갖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between two silences'라는 책에서 내가 좋아하는 peter brook의 글을 인용하면서 연출노트1 을 마친다.


"관객이 극장에 오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특정한 경험을 하고싶어서다. 경험은 그걸 직접 겪었을 때만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정말 맞는다면 연극에 있어서 침묵은 연극의 밀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전 세계의 모든 형식의 연극, 전통이 다른 모든 연극, 종류가 다른 모든 연극에서 정확하게 같은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관객은 마음에 소용돌이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다...감동을 받는 순간 특정한 현상이 발생한다....많은 사람이 하나가 되는 순간, 거기엔 침묵이 있고 침묵은 손에 만져질 듯하다. 그것은 공연이 시작할 때 존재했던 일반적인 침묵과는 다른 침묵이다."
'between two silences 중에서'

By doroomuk

2011년 2월 13일 일요일

어떤 공연을 보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공연을 잘 모릅니다. 가수도 모르고요, 배우도 모릅니다.
하지만 공연을 꼭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인터파크에 들어가 보았더니 공연이 너무 많더군요 ㅠ.ㅠ
일단 현재 인터파크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공연들을 추려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잘 보이게 해 놓은 공연들이 좋은 공연일 확률이 높겠죠?


- 콘서트
1. 국가대표 보컬그룹. 그들이 펼치는 명품콘서트
2. 그대 생애 최고의 감동!!
3. 영혼을 울리는 감성의 시간
4. 세상이 기다리던 행복한 Party가 시작된다.
5. 2007년 이후 단 한자리도 비어있지 않았던 OOOO의 소극장 공연 '봄'

- 내한공연(콘서트)
1. 전 세계가 인정하는 음악계의 신
2. 전설의 록밴드 OOOO 첫 내한공연
3. 라틴록의 거장! OOOO 내한공연
4. OOOO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차트 1위! 전세계 클럽/팝 씬의 새로운 아이콘!
5. OOOO 첫 단독 내한공연

- 뮤지컬
1.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의 무대!
2.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3. 단 한 명도 놓칠 수 없는 최강 캐스팅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뮤지컬
4. OOOO의 초대형 뮤지컬. OOOO의 원곡이 들려주는 감동의 서곡
5. No.1 뮤지컬. 내가 선택한 첫 뮤지컬
6. THE SWEETEST TIME EVER
7. 2011년 전격 영화화 결정!
8. 2011년 단 하나의 화제작. 세계적 제작진, 최강 캐스팅, 최고의 감동


어떤 공연을 보는 것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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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쁘다는 얘기를 하고자 함이 절대 아니다. 그리고, 포스터 등의 이미지가 없이 텍스트만 뽑아내서 본다는 것도 무리가 있다.

하지만,

공연을 전혀 본 적이 없는, 공연에 대하여 아무런 지식이 없는 분들도 우리 공연을 보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by Chiehwan

2011년 2월 5일 토요일

The 6th Maison in the B 후기



2011년 2월 4일

이경원, Lila An, 이승구, Nicolas Hine, 임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