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8일 일요일

The 18th Maison IN THE B

지난 429일… ???!!!!!
아… 이 귀차니즘의 끝에 나오는… 3달 전의 Maision IN THE B 후기. -_-  

이 날의 참석자는 

권준모 4:33 의장님
박문수 시공테크 팀장님
유재헌 유잠스튜디오 대표님
전병삼 코이안 대표님
(가나다 순 ㅎㅎㅎ)


이렇게 네 분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여러 분들이 모여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하게 어떠한 얘기들을 나누었는지는… 솔직히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미 3개월이 지나서… ㅠ.ㅠ

그 날 멋진 가죽 와인 케이스와 함께 와주셨던 권준모 의장님은… 가죽 케이스를 남기시고 먼저 떠나셨습니다. 가죽 케이스 돌려드려야 하는데… 매번 까먹네요.. 죄송합니다.

참. 이날은 예나가 Chef 데뷔한 날이기도 했는데, 맛있었습니다~! 다음 Maison부터는 Pi Chef가 어느정도 요리를 담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


공연과 관련된, 그리고 공연과 관련되지 않은, 각 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계신 분들과 함께 하니 여러모로 많은 기를 받을 수 있었던 Maison 이었습니다.



모시기 힘든 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밤 늦게까지 술자리가 이어졌고, 유재헌 감독님께서 사무실 앞 계단에 시체가 되어 있는 저를 발견하셨다는 뉴스를 그 다음날 들을 수 있었습니다..  OTL



생각해보니, 다음에는 코이안 사무실에서 놀자고 전병삼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대표님, 다음 날짜 잡으시죠! ㅎ


다음 Maison IN THE B는 Coming Soon~!



by Chie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