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The 3rd Maison IN THE B 후기




숨가쁘게 지나온 세번의 오프닝 파티, Hello! IN THE B의 마지막 행사가 있었던 16일의 바로 다음날, 세번째 Maison IN THE B가 있었다. (2010.12.17)

이번 Maison IN THE B에는, 지난 11월 20일 참석했던 쿠킹&팀워크 행사에서 뵜었던 비즈니스아츠의 박상우 대표님과 SNP GLOBAL의 이선영 실장님, 그리고 무붕기획의 김혜미 PD님과 함께 했다. Hello! IN THE B를 준비하느라 약속했던 날짜의 삼일 전까지도 연락을 드리지 못했던 나의 불찰에도 잊지 않고 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다.

이날 우리의 JIN chef가 준비한 요리는 샐러드와 홍합요리, 그리고 이탈리아식 까르보나라였다.
역시 우리 JIN chef의 음식은 모두에게 놀라움을 주었고, 박상우 대표님께서는 그냥 음식점을 차리라고 하시기도 했다. (전날까지의 오프닝 파티로 힘들었을텐데도 맛있는 음식해줘서 고마워~ JIN chef 화이팅!!! ^^)

박상우 대표님의 깜짝 선물 3종 세트 (녹차 나무 화분 세트, 크리스마스 컵, 직접 저술하신 국내 유일의 수주 관련 서적 '수주의 기술') 와 이선영 실장님의 선물인 레드와인을 시작으로 분위기는 풀리기 시작했다.

각자 인생에서의 터닝포인트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고, 박상우 대표님의 대기업에게서 일을 따내는 법에 대한 간략하고도 친절한 설명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붕기획의 김혜미PD님이 일이 늦게 끝나 밤 11시가 넘어서야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 12시가 넘어서까지 자리가 이어졌다.

중간에 나왔던 얘기지만, IN THE B와 박상우 대표님, 그리고 이선영 실장님까지 한 팀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그러려면 우리가 많이 노력해야 하지만 ^^


정말 아쉬운건, 사진을 너무 안찍었다는 것이다!!! 먹고 이야기하느라 사진 찍는 것을 너무 소홀히 했다 ㅠ.ㅠ

아쉽지만, Maison IN THE B 때마다 남겨지는 참석해주신 분들의 코멘트와 사인의 사진이라도 올리며 다음 Maison IN THE B를 기약해야겠다.

좋은 말씀과 따뜻한 말씀들 나눠주신 박상우 대표님, 이선영 실장님, 김혜미 PD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많은 다양한 분들을 만나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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