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31일 목요일

The 9th Maison in the B 후기

2011년 3월 25일




김명종, 김민진, 김광수

처음으로 외부chef가 maison 파티의 요리를 담당했다. 김명종 chef는 오랜 자취생활로 인해
'명종언니'로 잘알려져있는데 그 명성만큼이나 매우 아름다운 요리를 선사했다-
in the b의 후원자이기도한 명종언니,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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