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5일 월요일

The 10th Maison IN THE B 후기



초대손님 : 김아영(CJ E&M), 임지민(프리랜서 연출가)


공연업계 동료이자 동기 및 후배인 김아영양과 임지민양의 방문.

CJ E&M의 현재 상황과 공연업계 전반의 상황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었다.

이 날 초대 손님들에게 가장 미안했던 것은, 그런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메종이 있는 날 밤 12시에 미팅 약속이 잡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결국, 아영양과 지민양은 새벽 5시 30분까지 우리 회의에 동참하는 어쩔 수 없는 열의(?)를 보여주었다. 우리보고 도대체 어떤 것을 하냐고 물어보던 질문에 대한 대답은 꽤 됐을 듯.

아영, 지민.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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