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5일 화요일

The 8th Maison in the B 후기

The 8th Masion In The B

2011년 3월 11일



안태준/예비영화감독, 인지희/국회도서관








현재 한국영화 업계에서 영화인들이 얻고자 하는 에너지가 현실적인 문제들로 고갈되어 가고 있다는 이야기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등 에서 심여를 기울여 발전시키고자 하는 '새로운
컨텐츠'는 무엇일까 모두 함께 고민해 보았고
그것은 결국은 인더비가 B를 찾는일과 동일하지 않은가 생각해봄.

금요일 Maison 파티 후 안태준 예비감독, 월요일에 사무실 전격방문(술이 취해있었음)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함께 생각을 공유하기로 함-




같은 맥락의 약간은 다른 영역의 전문가인 인지희 사서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보이지 않는 '정보력'의 부족한 현실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 국회도서관이 국내 제일의 도서관 일것이라는 우리의 예상을 뒤업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소액의 예산과 소극적인 관심을 얻고있다는것이 놀라울 따름.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분야, 예를 들면 도서, 인문/자연과학 등의 소위, '실적이 크게 눈에 띄지않는' 부분에 늘 소흘한 것, 이제는 바뀌어야한다 가아니라 구체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정책으로부터가 아닌 우리로 부터, 밑으로 부터의' 혁신이 필요한 때라는 생각을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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